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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택시조합
2011/10/24(월)
<교단련 보도자료> 교단련 및 교통안전공단 간담회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 보도자료 [2011.10.20]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와 교통안전공단 간담회 개최”

교단련, 교통안전공단에 교통업계 현안사항 관련 요구사항 전달

교통안전 관련 사업 추진시 사업자 단체와 협의를 의무화한
교통안전공단법 일부 개정안 발의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회장 박복규 / 택시버스화물 등 교통단체 구성 / 이하 교단련)는 2011년 10월 19일 택시연합회관 (강남구 역삼동) 회의실에서 각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과 실무 간담회를 갖고 교통분야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요구사항을 전달하였다.

금번 간담회에서 교통업계가 공단측에 요구한 사항은 사업용 자동차 운행기록장치 및 운수종사자 현황관리 관련 건, 화물운송자격시험 실시횟수 조정에 관한 건 등 크게 공통여객화물 총 3개 분야 11건이며, 이외에도 교통안전과 관련한 정책사업 추진시 사전에 교통업계와 긴밀히 협의하여 줄 것을 요청 하였다.

이에 공단에서는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후, 11개 사안에 대하여 향후 전향적인 검토를 통하여 협력추진키로 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교단련에서는 유례없는 경영난에 봉착해 있는 운수업계에 대한 규제완화 및 교통안전과 관련한 효율적인 정책 수립 등을 위하여 국회 건의활동을 추진한 결과 2011년 10월 18일자로 교통안전공단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오제세 의원 대표로 입법발의 되었다.

교통안전공단법 일부 개정법률안 (2011.10.18 오제세 의원 대표발의, 의안번호 13498) 주요골자 : 교통안전공단이 교통안전 등과 관련한 사업계획 수립시 사전에 관련 교통단체와의 협의토록 함

동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시행될 경우 교통단체와 교통안전공단간 원만한 협력체계 구축이 이루어져 교통안전분야 제도개선시 효율성이 보다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진다. 끝.

담당부서 및 담당자 : 경영지도부 / 이양덕 부장, 김명현 과장, 박유오 대리

◇ 연락처 : 전화 (02) 555 - 1635 / 팩스 (02) 568 - 7195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94-10 전국택시연합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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